‘정글의 법칙’ 뉴이스트W JR “멤버들과 오래 떨어져 있는 건 처음”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뉴이스트W JR이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에 합류하는 소감을 밝혔다.

31일(오늘) 공개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셀프캠 영상에 렌과 함께 등장한 JR은 “이렇게 뉴이스트 멤버들과 오랫동안 떨어져있는 게 처음”이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에 렌은 “10년을 함께한 사이라 떠난다고 하니 씁쓸하기도 하지만 잘 해낼 거라 믿는다”며 “몸 건강이 최고”라고 당부했다.

정글의법칙 JR 사진=SBS
이어 “정글은 적응이 중요하다”며 선배들에게 활용한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글선배’ 세븐틴 민규는 JR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해줬다. 민규는 “정말 흔한 것들을 가져가야 도움이 된다”며 “선크림보다 선스틱을 가져가라”는 ‘특급 꿀팁’을 공개했다. 정글에 가면 손이 더러워질 일이 많은데, 선스틱은 그런 것과 관계없이 수시로 바르기에 유용하다는 것이다.



이후 JR은 여러 조언들을 토대로 오리발, 고체연료, 호루라기, 나침반, 래쉬가드, 발열내의, 산악용 옷 등을 줄줄이 준비하며 철저함을 기했고 “이제 정글이 무섭지 않다”고 덧붙여 ‘정글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는 오는 2월 2일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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