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오늘(1일) 신곡 ‘배드 보이(Bad Boy)’ 첫 무대를 선보인다.
레드벨벳은 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꾸민다. 이후 음악방송을 통해 멤버들은 색다른 매력과 퍼포먼스로 팬들을 또한번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레드벨벳의 타이틀 곡 ‘배드 보이(Bad Boy)’는 음원 차트에서 4일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레드벨벳 ‘배드 보이(Bad Boy)’ 컴백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뿐만 아니라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16개 지역 1위부터 대만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KKbox 한국음악 차트 1위, 중국 샤미뮤직 종합 차트 1위 등 국내외 차트를 휩쓸어 ‘퍼펙트 히트 걸그룹’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달 30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더 퍼펙트 레드벨벳(The Perfect Red Velvet)’을 공개했다.
당일 오후 8시에는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컴백 기념 생방송 ‘The Perfect Red Velvet Night’를 열고 팬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