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위키미키 첫 단독 리얼리티 ‘위키미키 모해’ 제작발표회 및 기자시사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김예진 PD를 비롯해 위키미키(수연, 엘리, 유정, 도연, 세이, 루아, 리나, 루시)가 참석했다.
‘위키미키 모해?’는 위키미키가 자신들의 ‘위시리스트(Wish List)’를 이루기 위해 ‘투두 리스트(To do list)’를 실천하는 모습을 담았으며, 그 과정에서 인지도와 예능감을 키워 글로벌 만능 아이돌로 성장하는 멤버들의 진솔한 면모를 볼 수 있다.
‘위키미키 모해?’ 제작발표회 도연 사진=천정환 기자
이날 도연은 리얼리티 촬영에 대한 여유로움을 드러냈다. 그는 멤버 유정과 함께 Mnet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1’ 출신으로 앞서 프로젝트 그룹 I.O.I(아이오아이) 활동 당시 리얼리티에 출연한 바 있다. 도연은 “무대에서 다 보여드릴 수 없는 매력을 방송을 통해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아직 카메라가 낯선 멤버들도 있겠지만 ‘최대한 평소 모습을 보여드리자’고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솔직히 I.O.I 활동보다 지금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멤버들의 행복한 시간이 많이 담겼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공개되는 ‘위키미키 모해?’는 앞으로 60일 동안 네이버TV, V라이브, 유튜브, 인스타그램 ‘모해MOHAE’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