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H.O.T.의 ‘왕의 귀환’이 예고된 ‘무한도전-토토가3’가 큰 화제다.
오는 15일 녹화 방청을 위한 신청 첫날부터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를 접수하는 것은 물론, 방청 신청을 할 수 있는 홈페이지 접속자가 폭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MBC ‘무한도전’은 앞서 ‘토토가3(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3)’에 H.O.T. 멤버 전원이 출연을 확정한 사실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받고 있다.
H.O.T.가 함께하는 ‘무한도전-토토가3’는 설날특집으로 오는 15일 녹화를 진행하며, 오는 17일과 24일 토요일 밤 2회 방송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오늘(1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홈페이지에는 방청 신청을 위한 페이지가 오픈 됐다. 시대의 아이콘이자 90년대 최고의 아이돌 H.O.T. 멤버들이 완전체로 한 무대에 선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한 자리에 서는 ‘무한도전-토토가3’ 녹화 자체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무한도전’ 측은 “많은 관심과 성원 감사드린다. H.O.T. 멤버들이 팬 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좋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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