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배우What수다 편’이 생중계됐다. 이날 김지원은 자기소개에서 “체력이 좋은 편이다. 고등학교 1, 2학년 때 계주를 맡았다”며 남다른 힘을 자랑했다.
‘조선명탐정3’ 김지원 사진=네이버 V라이브 방송캡처
이어 “매번 넘어졌다. 그래도 꿋꿋하게 일어나서 2등을 차지했다”면서 미소를 지었다. 이에 MC 박경림이 ‘손가락 씨름’을 제안했고, 두 사람은 팽팽한 긴장감 속 치열하게 경쟁했다. 막상막하의 힘을 지닌 두 사람의 대결은 결국 무승부로 끝났고, 박경림은 “평창올림픽의 정신으로 잘 싸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지원은 오는 8일 개봉을 앞둔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에서 월영 역을 맡아 배우 오달수, 김명민과 호흡을 맞췄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