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윤식당’ 야심찬 메뉴 갈비가 드디어 팔렸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에서는 신메뉴 갈비를 첫 주문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과 박서준은 밀려드는 주문에 당황했지만, 정신 차려 이를 처리했다.
이후 두 사람은 갈비를 첫 주문 받았다. 이에 윤여정과 정유미는 갈비를 요리하기 시작했다. 자색양파와 마늘 플레이크, 흰쌀밥을 더한 갈비 정식이 완성됐다. 갈비를 맛본 손님들의 반응은 대만족이었다. 여자 손님은 “맛있어. 색다른 맛이야. 그래서 좋아”라며 활짝 웃었다.
한편, ‘윤식당2’는 해외에서 작은 한식당을 차리고 가게를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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