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TV` 슈퍼주니어 먹방 스케일 `대박`..동해 "왜 나야"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동해가 결국 입수하고 말았다.

2일 전파를 탄 tvN XtvN '슈퍼TV'에서 식당 탈출 실사판 게임이 그려졌고, 이를 위해 제작진은 푸드코트를 통째로 빌렸고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눠 먹방 대결을 펼쳤다.

이날 이특 신동 은혁 vs 희철 예성 동해로 시작되었고, 양팀은 탕수육, 콩나물국밥, 오므라이스, 낙지정식, 딸기주스, 바나나, 리코타치즈 샐러드, 제육덮밥, 고구마, 베이컨 철판볶음밥, 치즈떡볶이, 묵은지 김치찜, 한우, 등심돈가스, 메밀국수 등을 먹는 먹방을 선보였다.

심지어 먹방 VJ밴쯔가 게스트로 나와 멤버들을 도왔고 대식가인 신동은 역시나 끊임없이 먹어 웃음을 자아냈고, 이내 결국 이특 신동 희철은 최후의 한 방으로 푸드코트를 벗어났다. 한편 이날 희철, 예성, 동해, 은혁은 주사위를 던져 적은 숫자 나오는 사람이 입수하고 음식값 41만 원 내기가 그려졌고, 이어 동해는 "왜 나야"라며 결국 얼음물에 들어가 웃음을 안겼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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