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박하나가 ‘살짝 미쳐도 좋아’를 통해 반전매력을 뽐낸다.
박하나는 오늘(4일) 방송될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 애완조 집사의 삶을 공개한다.
아침 기상 이후부터 촬영현장, 여유 시간까지 앵무새 집사로 살아가는 박하나는 여태까지 공개하지 않았던 TV 속 모습과는 다른 엉뚱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새로운 매력을 뽐낸다.
박하나는 방 하나를 통째로 애완조를 위한 공간으로 꾸미며 하루 종일 새들에게 말을 걸고 손수 음식을 준비하는 등 24시간이 모자라도록 애정을 쏟아내는 열혈 집사의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한편 박하나는 2월 말 방송 예정인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에서 주인공 홍세연 역을 맡았다.
홍세연은 진취적이면서 당찬 여성 캐릭터로, 우여곡절을 겪으며 자신의 인생을 되찾기 위해 복수의 칼날을 휘두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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