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효과? ‘효리네 민박2’ 최고 순간 시청률 10.2%까지 상승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이유에 이어 소녀시대 윤아가 알바로 출연하는 ‘효리네민박2’ 첫 방송이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지난 17년 9월 24일 종방된 ‘효리네민박’ 시즌 1의 마지막회 시청률 보다 또 지난 ‘효리네 민박’ 시즌 1의 첫 방송 시청률 보다 더 높은 시청률로 막을 올렸다.

TNMS 미디어 데이터 (전국 3200가구, 9천명 조사) 에 따르면 이날 ‘효리네민박2’ 시청률 (이하 유료가입)은8.2%로 지난 ‘효리네 민박’ 시즌 1의 마지막회 시청률 7.1% 보다 1.1% 포인트 높았다.

‘효리네 민박2’ 사진=‘효리네 민박2’ 캡처
지난 17년 6월 25일 방송된 ‘효리네 민박’ 시즌 1의 첫 회 시청률 5.7% 보다 2.5% 포인트 높은 놀라운 성적으로 출발 했다. 이날 최고 1분 시청률은 무려 10.2%까지 상승 했는데 윤아가 만든 와플 솜씨에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홀탁 반하는 장면으로 이효리가 ‘준비 많이 했구나’ 하며 만족 해 하는 모습이었다.

지난 ‘효리네 민박’ 시즌 1은 첫 방송부터 마지막 회까지 한번도 놓치지 않고 줄곧 종편 시청률 순위 1위를 차지 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날 ‘효리네민박2’ 역시 종편 1위 뿐만 아니라 tvN ‘화유기’ 시청률 6.1%를 가볍게 누르고 비지상파 시청률 1위를 석권 하는 높은 인기를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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