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토니안이 ‘토토가3’ 연습 도중 무릎에 통증을 느껴 치료 받았다.
5일 토니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신창이..수술 받았던 무릎이 통증이 심해서 치료받고 내일부터 다시 연습!!!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토니안은 병원 침대에 누워 링겔을 맞고 있다. 또 무릎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 토니안을 비롯한 H.O.T. 멤버들은 ‘무한도전’의 ‘토토가3’ 특집을 준비 중이다. 여러 번 무산됐지만, 2년 만에 멤버들을 뜻을 모아 ‘토토가3’ 특집을 집행하게 됐다.
한편 ‘무한도전’은 2월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중요 경기 중계방송으로 인해 방송 시간 변경 및 결방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 ‘무한도전’의 스핀오프 개념으로 설날특집 ‘토토가3 H.O.T.’ 편 방송을 준비, 오는 17일, 24일 본방 시간과 다른 편성 시간에 편성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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