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이석훈, 아빠 된다 “13주 됐어요..벅차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이석훈이 아빠가 된다.

이석훈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식이 생기면 꼭 불러주고 싶은 마음에 썼던 곡인데 이제 직접 부를 수 있게 돼서 너무나 벅찹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태명은 튼튼이고요. 13주됐어요. 축복해주세요. 여러분! 조카 생기셨어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이석훈은 미스코리아 출신 발레리나 최선아와 4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 2016년 1월 결혼했다.



한편 이석훈은 뮤지컬 ‘킹키부츠’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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