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뭉쳐야 뜬다'의 정형돈이 추성훈의 체취에 빠졌다.
6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아프리카로 패키지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형돈과 룸메이트가 된 추성훈은 "금방 씻고 올게"라며 먼저 화장실로 들어갔고 대략 1분 뒤에 바로 나와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본 정형돈은 화들짝 놀라며 추성훈의 냄새를 맡았고 이에 정형돈은 "냄새 좋네?"라며 "진짜 다 씻으셨냐"고 계속해 물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추성훈은 "샴푸로 머리 감고 비누로 몸 닦고 끝이다. 난 머리가 짧지 않냐"고 '1분 샤워1'의 비법을 전수해 폭소케 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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