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진우 코치 `우람이와 수창이 듬직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日 오키나와)=김영구 기자] 한화 이글스 선수들이 7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구장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이어갔다.

한화 송진우 코치가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미팅 도중 정우람과 심수창 사이에서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한화는 3월 9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한 후 3월 10일 귀국한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