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 “강동원 조력자 역..힘든 건 액션 촬영”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김의성이 ‘골든슬럼버’에서 맡은 역할 중 액션신이 가장 어려웠다고 밝혔다.

영화 ‘골든슬럼버’ 언론시사회가 7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노동은 감독을 비롯해 강동원, 김성균, 김의성, 김대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의성은 “시나리오를 받고 액션 촬영에 걱정이 많았다. 두 달 정도 1주일에 2번씩 액션스쿨에 다니면서 준비를 했다”고 말했다.

골든슬럼버 김의성 사진=옥영화 기자
이어 “최대한 멋있게 준비했다”고 전했다. ‘골든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 영화다.



숨 막히는 도주극 속 한순간 암살범으로 지목된 택배기사 ‘건우’와 건우를 믿는 친구들 ‘선영’, ‘금철’, ‘동규’, 그리고 비밀을 감춘 ‘무열’의 우정을 더해 새로운 재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오는 14일 개봉.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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