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7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경기에서 GS칼텍스가 흥국생명을 꺾고 귀중한 1승을 챙겼다.
GS칼텍스는 강소휘와 듀크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흥국생명의 추격을 뿌리치고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했다.
GS칼텍스 듀크가 마지막 4세트에서 한수진의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흥국생명은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