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GS칼텍스가 32점을 기록한 파토우 듀크의 활약에 하위권 맞대결서 승리했다.
GS칼텍스는 7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흥국생명과의 경기서 세트스코어 3-1(25-20 23-25 25-23 25-21)로 승리했다.
듀크가 32점을 넣는 등 공격에서 맹활약했다. 이날 승리한 GS칼텍스는 이로써 승점 25점을 따내며 흥국생명과의 탈꼴찌 경쟁서 한 발 앞서나가게 됐다. 패한 6위 흥국생명은 승점 21점을 기록 중이다.
한편 대전에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는 한국전력이 삼각편대의 화력 속 삼성화재를 세트스코어 3-2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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