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 `리턴` 결방되자 반응도 `각양각색`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와 감독간의 불화로 배우가 하차하면서 논란이 된 '리턴'이 결국 결방까지 이어지며 시청자들을 뿔나게 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 예정이었던 ‘리턴’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혼성컬링 예선중계로 결방됐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은 '리턴' 결방에 대한 불만과 드라마 홈페이지에 고현정 하차 반대글을 게시하며 적극적인 행동을 보이고 있다.

리턴 결방=MBN스타DB
누리꾼들도 "gkst**** 그냥 종영해라 노답이다","RE**설마 담주 결방하는거랑 아까결방 두번 말고도 또 결방하는건 아니겠지?? 더이상 결방안하길","pre** 대부분의 다툼에는 한쪽만의 잘못은 없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리턴'은 도로 위에서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TV 리턴쇼 진행자 최자혜 변호사와 촉법소년 출신 독고영 형사가 살인용의자로 떠오른 4명의 상류층을 중심으로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사회파 스릴러드라마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 SBS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