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팀 측 “곽지영♥김원중, 오는 5월 결혼 예정…7년 열애 결실”(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모델 곽지영과 김원중이 톱모델 부부의 탄생을 알렸다.

곽지영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후 MK스포츠에 “곽지영 씨와 김원중 씨가 오는 5월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곽지영♥김원중 결혼 사진=MBN스타 제공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곽지영과 김원중이 7년여 간의 열애 끝에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한편 김원중은 2009년 잡지 모델로 데뷔했으며, ‘겟 잇 스타일 2014’,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GUYS&GIRLS’ 등 방송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현재 그는 옷 디자이너로도 활약하고 있다.



예비신부 곽지영은 2009년에 열린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5년에는 ‘제10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에서 모델 스타상을 수상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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