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지영♥김원중, 모델 포스 웨딩화보 공개 “평생 사랑할 것”(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모델 곽지영과 김원중이 오는 5월 결혼을 앞뒀다.

곽지영 소속사 에스팀 측은 12일 오후 “에스팀 소속 모델 곽지영이 5월의 신부가 된다. 반려자 김원중 씨와는 모델 선후배 사이로 시작해 좋은 감정으로 발전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오랜 기간 가까이에서 서로를 지켜주고 힘이 되었으며,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 사랑할 것을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모델 곽지영♥김원중 커플이 첫 웨딩화보를 공개했다=에스팀 제공
덧붙여 “두 사람의 행복한 앞날을 부디 축복해주시길 바란다”며 “결혼에 앞서 오는 20일 두 사람의 매력이 듬뿍 담긴 웨딩 화보 및 커버도 공개될 예정이니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9일 7년여간의 열애를 끝으로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하 곽지영♥김원중 결혼 발표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에스팀 입니다.

에스팀 소속 모델 곽지영이 5월의 신부가 됩니다. 반려자 김원중 씨와는 모델 선후배 사이로 시작해 좋은 감정으로 발전했습니다. 오랜 기간 가까이에서 서로를 지켜주고 힘이 되었으며,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 사랑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두 사람의 행복한 앞날을 부디 축복해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결혼에 앞서 매거진 3월호를 통해 두 사람의 매력이 듬뿍 담긴 웨딩 화보 및 커버가 20일 단독 공개될 예정이니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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