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함소원 진화의 결혼 소식에 함소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 출신인 함소원은 2003년 싱글앨범 ‘So Won No.1’으로 데뷔했고, 영화 ’색즉시공’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중국으로 진출한 그는 드라마 ‘꽃이 지면 꽃이 또 피고’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12일 한 매체에 따르면 함소원은 지난달 중순 경기도의 한 시청에서 중국인 연하 남자친구 진화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함소원은 1976년생, 남자친구 진화는 1994년생으로 무려 18세 연하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현재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준비하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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