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소나무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선수들에게 활기찬 에너지를 전했다.
소나무는 최근 MK스포츠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을 향한 응원으로 힘을 실었다.
멤버 뉴썬은 “모든 선수분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란다.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걸그룹 소나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선수들 응원 사진=MK스포츠 DB 이어 디애나는 “기회가 된다면 평창에 직접 가서 경기도 보고 응원도 열심히 하고싶다”면서 “우리나라 선수뿐만 아니라 세계 선수들도 보고 응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소나무 멤버들은 본인들의 곡 ‘넘나 좋은 것’을 개사해 “평창 평창 평창 좋은 것 Baby”라고 통통 튀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한편 소나무 멤버 의진은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 여자 유닛G조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인기와 실력을 인정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