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이탈리아 출신 알베르토 몬디가 1형 당뇨를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알베르토 몬디와 샘오취리가 출연했다.
이날 알베르토 몬디 냉장고에서 인슐린 주사를 발견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알베르토 몬디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이를 묻자 알베르토 몬디는 “1형 당뇨병이 있고 2형 당뇨병이 있는데 1형 당뇨병을 앓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아 당뇨는 유전도 아니고 식습관이나 생활 습관이랑도 상관없는 병이다”라며 “원인은 모르고 태어날 때부터 있거나 스물다섯 살 되기 전에 걸리는 병이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현재 꾸준히 운동을 하고 관리를 하고 있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