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여제` 김연경 `중국 팬들마저도 접수`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여의도)=김영구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30·중국 상하이)이 짧은 휴가를 평창에서 보내기 위해 13일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중국팬들이 스마트폰으로 김연경의 인터뷰 모습을 찍고 있다.

김연경은 곧바로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로 이동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를 관전한 후 14일에는 평창 오스트리아 홍보관에서 열리는 스노 발리볼 이벤트 경기에 참가한다.

팀에 17년 만의 정규리그 우승을 선물한 김연경은 17일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 24일 장쑤와 2017-18시즌 중국여자배구 슈퍼리그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을 치른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