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믹스나인’ 우승자 우진영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어릴 적 추억을 털어놨다.
우진영은 14일 오전 MK스포츠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늘이 발렌타인데이인데 스태프 누나들에게 초콜릿을 받았다”며 수줍게 웃었다.
이어 ‘학창시절에 친구들에게 많이 받았냐’는 질문에 “고등학교는 검정고시를 봤기에 기회가 없었다. 중학교 때는 남녀공학이었는데 받은 기억이 없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믹스나인’ 우진영이 발렌타인데이 추억을 이야기했다=JTBC 제공
그는 “오히려 초등학교 때 더 많이 받은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우진영은 지난달 26일 막을 내린 JTBC 오디션프로그램 ‘믹스나인’에서 1등을 차지했다. 당시 그는 남녀 통합 순위 발표식에서 15만4389점을 얻으며 가장 높은 자리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입증했다.
‘믹스나인’ 최종 1위 우진영은 소년팀 톱9인의 멤버들과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싱을 통해 데뷔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