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멜로망스는 올해의 발견상 인디부문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멜로망스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행복하게 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멜로망스X헤이즈X창모X황치열, 올해의 발견상 사진=네이버 V라이브 방송캡처
이어 R&B 부문은 헤이즈에게 돌아갔다. 헤이즈는 “음악을 믿고 들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마음을 헤아리고 보듬어줄 수 있는 노래를 부르겠다”고 인사했다. 힙합 부문으로 무대에 오른 창모 역시 “TV에 나올 기회가 많이 없어서 이 자리에서 말하겠다”며 함께 음악하는 형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끝으로 황치열은 “한국팬들과 중국팬뿐만 아니라 노래를 매일 들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매일 듣는 노래’가 큰 사랑을 받은 것 같다. 10년 만에 발표한 미니앨범인데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한편 이날 멜로망스가 ‘선물’로 무대를 꾸몄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