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이 한국의 나눔 문화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독일 다니엘과 친구 페터가 색다른 방식으로 제주도를 즐겼다.
두 사람은 제주도에서도 첫 관광지로 한라산을 택했다. 이들은 대피소에서 쉬고 있었고, 이 때 한 시민은 두 사람에게 집에서 챙겨온 김치를 나눠줬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페터는 맛있게 김치를 먹으며 연신 만족해 했다. 다니엘 역시 “음식을 나누는 문화는 정말 멋진 것 중 하나야”라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제작진에게까지도 음식을 나눠 준 시민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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