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 '열정같은 소리 하고있네'이 화제다.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취직만 하면 인생 풀릴 줄 알았던 수습 도라희(박보영 분)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분투를 그린 공감코미디다.
'열정같은 소리 하고 있네' 박보영이 수습기자 역할 맡게 된 소감을 밝힌 사연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박보영의 스타팅 인터뷰가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 박보영은 영화 '열정같은 소리 하고있네'를 통해 수습기자 역할을 맡았던 소감을 밝혔다. 그는 "직장인 친구들을 자주 만난다. 그들이 매번 직장 스트레스를 말하면 '아니, 힘들어서 어떻게 버텨?'라고 말한 적이 있다. 3개월 정도 직장생활을 겪어보니 2,600만 직장인들이 존경스럽더라"고 말하며 고개를 내저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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