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재환이 춤을 추게 된 계기에 대해 털어놓았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이하 발칙한 동거)에서는 강다니엘-옹성우-김재환의 비글미 넘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자다 일어난 육중완은 기타로 강다니엘, 옹성우, 김재환, 윤정수를 깨웠다. 이때 김재환도 기타를 치기 시작했다.
이후 김재환은 워너원 히트곡 ‘Burn it up’를 즉석으로 연주헀고, 강다니엘은 랩을 더했다. 김재환은 “어렸을 때 밴드를 했다가 아이돌에 도전하면서 춤도 배웠다”며 춤을 추게 된 사연을 말헀다.
이어 “춤은 정말 안되는 거였는데 이 악물고 했다. 살아남으려고”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