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비밀의 정원’ 정형돈의 성격을 어떨까.
16일 오후 방송된 tvN 설 파일럿 예능 ‘비밀의 정원’에서는 정형돈, 장윤주, 성시경의 사전 심리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정형돈 성격 분석 결과는 ‘정의의 여신’ 키워드로 정리됐다. 이수정 교수는 “공정하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정형돈이 제일 점수가 높았다”고 말했다.
이어 “공정함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라며 “그렇게 살다보면 인생이 너무 빡빡해진다. 아마도 지금 불편해 하는 부분과 연관성이 없다고 볼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정형돈은 “놀라운 것이 상담하면 공평과 공정에 관한 이야기가 많았다. 굉장히 놀랍다”고 말했다.
한편 ‘비밀의 정원’은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봤을 ‘심리’에 대한 궁금증, 연예인의 일상을 통한 심리분석과 시청자 사연을 통해 아무도 답해주지 않았던 마음속 궁금증을 풀어보는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