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신예그룹 뉴키드는 지난해 11월, 유닛-Lemme Spoil u 팀(진권, 지한솔, 윤민, 우철)의 데뷔앨범 ‘소년이 사랑할 때’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데뷔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뉴키드는 ‘새 얼굴’이라는 사전적 의미와 ‘꿈의 새로운 세대 열쇠’라는 ‘뉴 제너레이션 키 오브 더 드림(New Generation key of the Dream)’이라는 의미를 동시에 갖고 있다.
가요계에서 계속해서 성장해나가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는 뉴키드는 추후 순차적으로 남은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하며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뉴키드는 최근 서울 강남구 박술녀 한복에서 MK스포츠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정식 데뷔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그룹 뉴키드가 설날을 맞아 한복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사진=옥영화 기자
“팬분들과 만나는 시간도 길어지고 많이 만날 수 있다는 게 설레고 기대된다”(진권) “데뷔를 해서 활동이 많아지면 팬들도 더 많이 생길텐데 대화를 많이 하고 싶다”(우철)
“뉴키드라는 이름으로 춤과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정말 기대된다”(윤민)
“데뷔를 하게 되면 팬분들과 팬미팅과 팬사인회에서 만나고 싶다. 상상만 해도 너무 좋다. 하루빨리 팬분들과 만나고 싶다”(지한솔)
데뷔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뉴키드 멤버들은 앞으로의 목표와 당찬 포부를 전해 기다리는 팬들에 설렘을 한층 더했다.
“‘MAMA’나 ‘가요대전’처럼 큰 무대에 꼭 서고 싶다”(진권)
“진권이 형 말처럼 큰 무대에 오르는 게 꿈이다”(우철)
“앞으로 앨범도 많이 내고 팬도 더 많아지면 뉴키드만의 콘서트를 하고 싶다”(윤민)
“멤버들 이야기처럼 시상식 무대도 서고 싶다. 무엇보다 차근차근 올라가고 싶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천천히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멋있는 모습도 많이 보여드리고 1등도 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지한솔)
끝으로 멤버들은 “앞으로 2018년 많이 노력하고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팬들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