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인기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이 오늘(1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17일 편성표에 따르면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연출 김형석)은 이날 오후 10시에 전파를 탄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중계의 여파로 평소보다 약 2시간 늦게 방송될 예정이다.
‘황금빛 내 인생’ 포스터 사진=KBS2 ‘황금빛 내 인생’
이날 오후 6시 30분에는 심석희, 최민정, 김아랑이 출전하는 여자 쇼트트랙 1500m과 임효준, 황대헌, 서이라가 출전하는 남자 쇼트트랙 1000m 경기 등이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에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대에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역시 오후 4시 45분으로 시간을 앞당겼다.
‘배틀트립’ 역시 오후 11시 20분으로 편성을 늦춰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