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god 박준형이 늦깎이 아빠가 된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 박준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준형은 “지금 딱 9개월 됐다. 쪽쪽 빨아주고 싶어. 하루하루 다르게 크고 있다”고 말했다.
동상이몽2 박준형 사진="동상이몽2" 방송 캡처 이에 MC들은 박준형에게 “늦은 나이에 아빠가 됐다.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나”라고 물었다. 박준형은 “솔직히 힘들다. 난 한 번에 에너지를 쏟아서 놀아주고는 지친다”며 “그런데 딸은 그때 시작해서 더 놀아줘야 된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최수종은 “지혜를 준다면 아이들한테 꾸준하게 가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고, 출연진 모두 경청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