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끈’ 실베스터 스텔론, 살아있네! 여전한 근육맨 인증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할리우드 배우 실베스터 스텔론이 최근 일상을 공개했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계에 도전하는 중! 100파운드-이거 꽤 아픈데, 집에 가서 낮잠 좀 자야겠다... 안녕 (Pushing the limits! 100 pounds - This one hurt, I think I’ll go home and take a nap… Bye. #gunnars #strength #healthylifestyle @slystalloneshop)"이라는 글과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실베스터 스탤론이 운동하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여전히 근육 가득한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실베스터 스텔론 사진=실베스터 스텔론 인스타그램 캡처
현재 실베스터 스탤론은 ‘크리드2’의 각본을 쓰고 출연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실베스터 스탤론이 전립선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6년 가을에도 실베스터 스탤론이 사망했다는 가짜 뉴스가 등장한 바 있어 팬들의 가슴은 또 한번 철렁했지만, SNS를 통해 살아있음을 알린 실베스터 스탤론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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