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트럼프 대통령의 딸 이방카 트럼프가 결혼식 당시 모습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방카 트럼프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인생의 사랑, 8주년 기념(Happy eight-year anniversary to the love of my life!)”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올라온 사진 속에는 이방카와 남편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수석고문이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딸이자 백악관 선임 고문인 이방카 트럼프가 세 아이의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모델 출신다운 몸매와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맏딸 이방카 트럼프의 중국 공장에 노동착취 실태 등을 조사하러 갔다가 억류됐던 노동운동가 3명이 보석으로 풀려났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에서 중국 내 노동자 인권을 감시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중국노동자감시’ 소속 노동운동가 3명은 올해 3월부터 이방카 브랜드의 구두를 생산하는 중국 공장 두 곳에 각각 위장 취업했다. 하지만 신원이 발각되면서 지난 달 30일 공장 측에 의해 억류·구금됐다. 이후 중국 공안 당국에 넘겨졌다가 이날 보석으로 석방된 것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마크, SM 떠나 홀로서기…NCT 모든 팀 탈퇴
▶ 티아라 류화영, 3살 연상 사업가와 9월 결혼
▶ 홍수아 시선 집중되는 섹시 글래머 원피스 자태
▶ 노출 의상 입은 한소희가 드러낸 독보적인 몸매
▶ LAFC 손흥민 57분만 뛰고도 어시스트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