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 측 “계약연장 확정? 현재 날짜·여부 논의 중”(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JBJ가 활동계약연장을 논의 중에 있다.

JBJ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로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오후 MK스포츠에 “JBJ 활동계약연장에 관해 현재 멤버들의 각 소속사가 함께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확정된 바 없다. 현재 날짜, 여부 등 세부적인 사항을 조율 중인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룹 JBJ가 활동계약연장을 논의중이다. 사진=MK스포츠 DB
앞서 이날 한 매체는 JBJ가 오는 4월까지 예정돼있던 활동 기한을 올해 12월까지 연장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상황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JBJ는 지난달 17일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트루 컬러즈(TRUE COLORS)’ 컴백 쇼케이스에서 “멤버 여섯 명 모두 활동 기간 연장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한다. 팬분들과 함께하며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싶다”며 계약연장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한편 JBJ는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첫 번째 콘서트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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