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강릉)=천정환 기자] 최다빈, 김하늘이 출전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이 23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렸다.
한국 김하늘이 연기를 마친 뒤 울컥하고 있다.
김하늘은 프리 121.38점으로 개인 최고점을 경신했다. 한편, 최다빈은 3그룹 5번째, 전체 17번째로 빙판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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