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스케이팅 중계로 ‘황금빛 내 인생’ 오늘(24일) 결방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이 결방한다.

24일 편성표에 따르면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결방이 확정됐다.

‘불후의 명곡’은 기존 시간보다 이른 오후 5시 30분 방송됐고, 오후 7시 20분부터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녀 매스스타트 경기가 중계되고 있다.

황금빛 내인생 사진=KBS
경기가 끝나는 이후인 오후 10시 50분에는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스폐셜 공연이 방송된다. MBC와 SBS도 올림픽 경기로 인해 편성이 변동됐다. ‘무한도전-토토가3’는 24일 오후 10시 40분에 확인할 수 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도 기존보다 35분 당겨진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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