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엠마 스톤이 ‘90th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을 밟았다.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는 ‘2018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미국 영화업자와 사회법인 영화예술 아카데미협회(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 Sciences)가 수여하는 미국 최대의 영화상이다.
아카데미 시상식 엠마 스톤 사진=ⓒAFPBBNews = News1
올해 작품상 후보에는 ‘셰이프 오브 워터’(기예모로 델 토로), ‘덩케르크’(크리스토퍼 놀란), ‘겟아웃’(조던 필레), ‘쓰리 빌보드’(마틴 맥도나), ‘레이디 버드’(그레타 거윅), ‘더 포스트’(스티븐 스필버그), ‘팬텀 스레드’(폴 토마스앤더슨), ‘다키스트 아워’(조 라이트), ‘콜 미 바이 유어 네임’(루카 구아다니노)까지 9개의 영화가 올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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