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시상식, ‘미투’ 외친 셀마 헤이엑…미모 여전하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여한 셀마 헤이엑이 미모를 과시했다.

셀마 헤이엑은 6일 자신의 공식 SNS에 다른 할리우스 스타들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완벽 미모를 뽐냈다.

사진 속 셀마 헤이엑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화려한 악세사리와 여전한 미모로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셀마 헤이엑 사진=셀마 헤이엑 SNS 캡처
특히 익살스러운 미소와 그녀의 매력적인 스타일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어 셀마 헤이엑은 “지나 로드리게즈가 가까이 있어서 나는 정말 행복합니다(I was so #happy to have #Ginarodriguez so close #hereisgina feliz de tener a Gina Rodriguez cerca de mi #latinpride #happy #oscars)”라며 오스카 시상식에서의 기분을 전했다.



한편 셀마 헤이엑은 “우리는 멈추지 않고 계속 이야기를 통해 성별과 인종·민족에 대한 편견을 걷어차고 깨부수는 정신에 경의를 표한다.”라고 ‘미투 운동'을 지지하며 시선을 끌었다.

할리우드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폭력을 증언한 애너벨라 시오라와 애슐리 저드, 셀마 헤이엑은 이날 시상식 무대에 함께 올랐으며 이들은 “앞으로 90년 동안 평등·다양성·포용·교차성의 무한한 가능성이 보장되도록 우리 함께 노력하자”고 말한 뒤, 성별·인종·민족 등에 대한 편견을 다룬 지난해 영화와 감독·제작자 등의 이야기가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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