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전원주, 며느리 고부갈등 눈길…알고보면 자산 30억 부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전원주의 '며느리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KBS1 '같이삽시다'에는 전원주가 출연해 고부갈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전원주 “주말에 가족끼리 모여 밥을 먹는 게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에 박원숙은 “반찬은 누가 하냐”고 물었고 아들 내외가 해온다는 말에 “언니가 마음을 조금 바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같이 삽시다’ 사진=‘같이 삽시다’ 캡처
이에 전원주는 “그거 아들이 다 들고 온다”고 말해 박원숙과 박준금을 답답하게 만들었다. 전원주는 이에 “나이가 드니 옛날처럼 큰 소리는 못 치겠더라”며 “내가 나중에 몸을 못 쓰게 됐을 때 날 간호해 줄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고 말했다. 이에 박원숙은 “간병인 있지 않느냐”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전원주는 타 방송에서 "성우 시절 1만원 월급부터 시작해 지금은 자산만 30억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