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태양, 오늘(12일) 청성 신병교육대 입소…아내 민효린 배웅 예정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빅뱅 태양이 오늘(12일) 아내 민효린의 배웅을 받으며 청성 신병교육대에 입소한다.

태양은 12일 오후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육군 6사단 청성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한다. 이곳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이날 아내 민효린도 함께 철원으로 향해 태양의 군입대를 배웅한다고 알려졌다.

빅뱅 태양, 오늘(12일) 청성 신병교육대 입소 사진=엘르코리아 화보, 태양 인스타그램
특히 태양은 군입대를 앞두고 SNS를 통해 짧게 머리 자른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태양은 빅뱅 멤버 중 세 번째로 군입대하게 되었으며, 지난달 27일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지드래곤에 이어 현역 입대한다. 오는 13일에는 멤버 대성이 강원도 화천에 위치한 제 27보병사단 이기자 부대 신병교육대 입소를 앞두고 있다.



빅뱅은 멤버들의 군입대로 인해 공백을 아쉬워하는 국내외 팬들을 위해 대성의 입대날인 오는 13일 미발표곡 ‘꽃길’을 발표할 예정이다. 5명이 참여한 완전체 곡 ‘꽃길’은 지드래곤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고 해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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