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토크몬’ 아이콘 구준회가 보이그룹 브랜드 평판 순위를 기록한 기쁨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토크몬’(연출 박상혁)에서는 아이콘 구준회와 비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비아이는 “나는 멤버 구준회를 보호하기 위해 나왔다”고 소개했다.
‘토크몬’ 아이콘 구준회X비아이 사진=‘토크몬’ 방송캡처 이어 그는 “구준회가 아이돌 브랜드 평판 25위”라고 자랑했다. 이를 들은 구준회는 부끄러워하면서 몸둘바 몰라 했다. 반면 비아이는 “나는 아직 견줄 수가 없다”며 뿌듯해했고, 구준회가 “멤버들이 축하한다고 엄지를 치켜세워줬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뿐만 아니라 아이콘은 촬영 당일 기준 신곡 ‘사랑을 했다’가 42일째 차트 1위를 기록하며 10년 만의 대기록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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