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은지원이 글로벌한 인기를 과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뜬다’에 은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은지원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를 본 은지원은 “일찍도 왔네, 춥겠다”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뭉쳐야뜬다 은지원 사진="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뭉쳐야뜬다’ 멤버들 역시 “팬들이 엄청 많다”며 감탄했다. 이후 두바이 공항에 도착한 은지원은 그곳에서도 노란 풍선을 흔드는 현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에 은지원은 손을 들어 팬들에게 환하게 인사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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