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김새론과 김민정이 선우정아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달팽이호텔’에서는 선우정아가 피아노를 치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새론은 선우정아 팬임을 드러냈다. 이후 한 자리에 모인 이들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고, 김새론은 선우정아에게 “‘모른 척’ 듣고 싶다”며 요청했다.
달팽이호텔 선우정아 사진="달팽이호텔" 방송 캡처 선우정아는 자리에서 일어나 바로 피아노 앞에 앉았다. 그는 음을 가지고 노는 듯한 창법으로 열창했고, 모두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 이후 이들이 있는 곳에 온 김민정도 선우정아 팬임을 고백했다. 이후 ‘고양이’를 불러줄 것을 요구했다.
선우정아는 이번에도 망설임 없이 자리에서 일어나 피아노로 향했고, 열창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