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미나 측 “‘독고 리와인드’ 출연, 여주인공役 확정”(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구구단 미나가 웹드라마 ‘독고 리와인드’ 출연을 확정지었다.

구구단 미나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오전 MK스포츠에 “미나가 웹드라마 ‘독고 리와인드’ 여주인공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미나는 ‘독고 리와인드’에서 극 중 여주인공 김현선 역을 맡게됐다. 앞서 그룹 엑소 멤버 세훈이 남주인공 강혁 역을 확정지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독고 리와인드’는 2014년 3월 연재를 시작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웹무비로 학교 폭력으로 죽은 형을 대신해 일진회를 산산조각 내기 위한 한 청년의 처절한 복수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이번 ‘독고 리와인드’에서는 화려한 액션을 주목받은 영화 ‘악녀’의 최은종 조감독과 권귀덕 무술감독이 참여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미나는 MBC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에서 극중 사진진 역을 맡은 배우 한예슬의 아역시절을 연기한 바 있다. 이후 tvN 드라마 스테이지 ‘직립 보행의 역사’에서 강미나 역을 맡아 배우 변우석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독고 리와인드’는 올해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