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윤기, ‘라디오스타’ 친한척 실화네…문재인 대통령 다정!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라디오스타'가 평창동계올림픽 스타들의 활약에 힘입어 시청률 상승세를 탔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맏형 곽윤기 선수는 친화감 넘치는 성격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찍은 영상으로 주목받은 적이 있다.

곽윤기 선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 대통령과 함께 찍은 영상을 올리며 "#하나 된 대한민국"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영상 속에는 곽 선수가 "하나 된"을 말하자 이어 문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외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처럼 '라디오스타'에서 곽윤기는 선후배의 벽을 허물고 싶어 반말을 용인하는 등 특유의 친화력과 인맥 관리 팁 5가지를 공개했다.



1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전국 기준 1부 5.7%, 2부 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5.5%, 5.0%)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이자 시청률 경쟁이 치열했던 SBS '싱글와이프'(1부 4.2%, 2부 3.9%)와의 격차도 벌려놓은 기록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 이승훈, 쇼트트랙 곽윤기, 임효준이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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