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광주)=김영구 기자] 15일 오후 5시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였던 '2018 프로야구' 시범경기 넥센과 KIA 경기가 우천 취소되면서 이날 예정된 시범경기 5경기 전경기 취소됐다.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 대형 방수포가 깔려 있다.
우천 취소된 시범경기는 재편성되지 않는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