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불 밖은 위험해’ 출연진이 확정됐다.
15일 MBC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 측은 “최근 김민석, 이이경, 이필모가 ‘이불밖은 위험해’ 촬영을 진행했다. 첫 만남 정도로 가볍게 진행된 상황”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많은 스타들이 출연을 논의 중이다. 전체 출연자 라인업은 추후 공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민석 이이경 이필모와 함께 공동 휴가를 보낼 스타로는 앞서 출연을 확정지은 워너원 강다니엘. 장기하와 아이콘 구준회도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 ‘이불 밖은 위험해’는 ‘집돌이’ 남자 연예인들이 한 곳에 모여 공동 휴가를 보내는 모습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 지난해 8월 파일럿으로 방송됐을 당시, 5%를 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호평을 얻어 정규 편성을 확정지었다.
한편 ‘이불밖은 위험해’는 봄 개편 이후 방송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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