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1%의 우정’ 배정남이 안정환의 생일 파티를 열고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에서는 배정남이 안정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정성스레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정환은 배정남이 안내하는 데로 한 건물의 옥상에 도착했다. 그곳에는 배정남이 준비한 옥탑 글램핑장이 펼쳐졌고 안정환은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고기를 잘 못 굽는 배정남 때문에 안정환은 눈 내리는 날 열심히 고기를 구워야 했다. 영상을 통해 이를 지켜본 김희철이 “자막이 잘못된 거 같다. 안정환 형의 생일인데 일은 혼자 다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배정남이 초대한 특별손님 김용만, 김성주의 등장에 분위기는 한층 더 화기애애했다. 배정남은 안정환에게 금팔찌를 선물하며 커플팔찌임을 알렸다. 스튜디오에서 안정환이 팔찌를 드러내며 “점점 초록빛으로 변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의 우정’ 상반된 성향의 두 사람이 만나 함께 하루를 보내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인간관계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