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이태임이 지난 19일 돌연 은퇴를 암시하는 심경글을 남긴 데 이어 열애설과 임신설까지 휩싸였다.
이태임의 소속사 해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오후 MK스포츠에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 대해 드릴 말씀이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이어 “현재 이태임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상황에 대해 잘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은퇴선언’ 이태임을 둘러싼 열애설, 해외체류설이 제기됐다. 사진=MK스포츠 DB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태임이 연상의 사업가와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으며, 현재 해외 체류 중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상에서는 그가 연예계 은퇴를 결정한 이유가 남자친구와의 사이에서 생긴 아이 때문이라는 임신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이태임은 지난 1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서 지난날 너무 힘들었다.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며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남겼다.
이에 소속사 측은 “이태임 본인에게 사실 확인 후 공식 입장을 발표할 것이다”라며 “아직 회사와 계약 기간이 1년여 정도 남았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러나 수많은 논란이 제기되는 가운데 현재까지 이태임의 거취 및 은퇴 선언 등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궁금증만 커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